빈이네의 살아가는 이야기
까만콩 빈이네 새벽 색깔
난 고향 떠난 후 항상 토요일 9시에 전화를 한다. 지금까지 손꼽을 정도로 빼먹고 항상 전화를 한다.
왜냐면 그 시간이 농사를 지으시는 부모님이 저녁 드시고 한가?하시고 나도 여유가 있는 시간이기에...
내가 전화를 못하면 그 시간에 기다리시던 어머니에게서 전화가 온다. 나에게 무슨일이 생겼는가 하고.

결혼후에는며느리가 이 일을 대신했고 우리 정빈이가 말을 할 때부터 우리 딸아이의 몫이 되었다.





까만콩 빈이네 iPhone 4
안올리면 나를 아는 이가 이상하게 생각하겠지 ㅋㅋㅋ




까만콩 빈이네 삶에 미치다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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