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 고향 떠난 후 항상 토요일 9시에 전화를 한다. 지금까지 손꼽을 정도로 빼먹고 항상 전화를 한다.
왜냐면 그 시간이 농사를 지으시는 부모님이 저녁 드시고 한가?하시고 나도 여유가 있는 시간이기에...
내가 전화를 못하면 그 시간에 기다리시던 어머니에게서 전화가 온다. 나에게 무슨일이 생겼는가 하고.
결혼후에는며느리가 이 일을 대신했고 우리 정빈이가 말을 할 때부터 우리 딸아이의 몫이 되었다.
|
안올리면 나를 아는 이가 이상하게 생각하겠지 ㅋㅋㅋ
|
|
 |
236907 - 23 - 24
| S |
M |
T |
W |
T |
F |
S |
| 29 | 30 | 31 | 1 | 2 | 3 | 4 | | 5 | 6 | 7 | 8 | 9 | 10 | 11 | | 12 | 13 | 14 | 15 | 16 | 17 | 18 | | 19 | 20 | 21 | 22 | 23 | 24 | 25 | | 26 | 27 | 28 | 29 | 30 | 1 | 2 |
|
|
|